국내 중소기업 대표의 평균 연령이 60대를 넘어서면서 가업승계·세대교체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경영 현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준비 없이 상속·증여를 진행할 경우 최고 50%의 상속세(과표 30억 초과 구간)와 사업 연속성 단절이라는 이중 위협에 노출됩니다.
본 컨설팅은 자녀 명의 신설 법인(New-Co)을 통한 영업권 승계와 개인기업의 부동산 임대법인 전환을 동시에 설계하여,
상속·증여세 부담 없이 합법적으로 대를 이은 사업권을 이전하고, 부모의 안정적 노후 소득까지 구조화하는 복합 전략입니다.
핵심 전략 2대 축
영업권 승계 — 신설 법인(New-Co) 활용
자녀가 대주주인 법인을 신설하여 매출처를 단계적으로 이전합니다.
부모 지분을 직접 상속·증여하지 않으므로 증여세 과세 이벤트 없이 사업권을 대물림합니다.
자녀 초기 자본금에 대한 증여세 신고를 명확히 처리하면, 이후 법인 성장에 따른 주식 가치 상승분은
자녀의 순수 자산으로 세무상 인정받습니다.
핵심은 매출 이관 속도와 계약 구조의 적법성으로, 상증세법 제45조의4(사업기회 제공 과세) 방어 설계가 필수입니다.
자산 보존 및 은퇴 설계 — 임대법인 전환
개인기업을 부동산 임대법인(또는 개인)으로 전환하여 부모의 안정적 노후 임대소득을 확보합니다.
부모를 자녀 법인의 고문·사내이사로 등재하면 경영 노하우 전수에 대한 정당한 임원 급여를 수령할 수 있어
합법적 자금 출처가 이중으로 확보됩니다.
임대료와 급여 모두 법인세법 제52조(부당행위계산부인) 적정 시가 범위 내에서 설계하여 특수관계인 리스크를 원천 차단합니다.
승계 미이행 기업 vs 복합 승계 완료 기업 비교
구분
승계 미이행 (현 상태 유지)
복합 가업승계 완료 기업
상속·증여세
대표 사망·은퇴 시 기업 자산 전체에 최고 50% 상속세 일시 부과
신설 법인 주식 가치는 자녀 자산으로 귀속, 직접 상속 없이 세 부담 최소화
사업 연속성
대표 유고 시 거래처·계약 관계 단절 위험, 폐업 가능성
자녀 법인이 선제적으로 독자 매출 자립 — 사업권 단절 없이 연속 운영
대표 노후 소득
영업 중단 시 소득 단절, 퇴직금 이외 안전망 없음
임대소득 + 자녀 법인 임원 급여 이중 확보로 안정적 은퇴 설계
세무조사 위험
사전 준비 없는 무상 이전 시 사후 과세 및 가산세 노출
단계별 계약·의사록·소명 자료 선제 구축으로 조사 대응 체계 완성
가업상속공제
요건 미충족 시 공제 불가 — 600억 한도 공제 혜택 전액 상실
10년 이상 영위·50% 이상 지분 보유 등 사전 요건 관리로 공제 극대화
핵심 컨설팅 프로세스 3단계
①
자녀 명의 신설 법인(New-Co) 설립 및 자금출처 확보
법인 설립
자녀가 대주주가 되는 법인 설립 — 업종·자본금·주주 구성을 세무 방어 시나리오에 맞게 선행 설계
초기 자본금에 대한 증여세 신고를 명확히 처리하여, 이후 법인 성장에 따른 주식 가치 상승분을 자녀의 순수 자산으로 세무상 확정
자녀의 급여소득·금융소득·기존 재산 등을 종합한 자금출처 자문을 선행 — 향후 국세청 소명 요구에 완벽 대응
세무 리스크: 자녀가 사회초년생이거나 소득이 없을 경우 과도한 자본금은 증여세 과세 대상 — 자본금 규모 및 증여세 신고 타이밍을 전략적으로 설계해야 함
②
단계적 사업 구조 개편 — 매출처 이관
사업 이관
개인기업의 기존 거래처 및 신규 영업 기회를 자녀 법인으로 연도별 계획에 따라 단계적 이관
합법적 총괄 계약·대리점 계약·도급 계약 등 거래 적법성을 입증할 계약 구조 설계 및 이사회 의사록 완비
매출 이관 비율을 연도별로 기록하여 자녀 법인 독자 성장의 사실 관계를 입증하는 세무 내러티브 구축
세무 리스크: 동일 사업연도에 전체 매출을 일시 이전하면 상증세법 제45조의4 '사업기회 제공 증여세' 과세 또는 '영업권 저가 양도' 해당 — 과세 회피 가능한 매출 비율 정밀 계산 필수
③
부동산 활용 및 부모 노후 소득 구조화
소득 설계
임대차 관계 정립: 개인기업이 보유한 부동산과 자녀 법인 간 임대차 계약 체결 — 부모의 안정적 임대소득 확보
임원 등재: 부모를 자녀 법인의 고문·사내이사로 등재하여 정당한 임원 급여 수령 — 합법적 자금 출처 이중화
가업상속공제 사전 요건 관리: 대표 10년 이상 영위, 최대주주 50%(상장법인 30%) 이상 보유 조건을 유지하여 최대 600억 한도 공제 준비
세무 리스크: 시세 대비 현저히 높거나 낮은 임대료·급여는 법인세법 제52조 부당행위계산부인 적용 — 국세청이 인정하는 적정 시가 표준 범위 도출 및 임원 급여 지급 규정 사전 정비 필수
핵심 세무 리스크 방어 포인트 — 3대 조문
관련 법령 및 위험 유형
방어 전략 및 당사 수행 내역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5조의4
사업기회 제공 증여세
자녀 법인이 부모 법인과의 거래를 통해 이익을 얻은 경우, 중소기업 간 거래는 과세 제외되나
자녀 법인이 일정 기준 이상의 매출 비중을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수취할 경우 증여세 과세 대상이 됩니다.
당사는 연도별 매출처 이관 비율을 정밀 계산하여 과세 문턱 이하로 관리하고,
거래 실질·계약 구조·독립성 요건을 입증하는 소명 자료를 선제 구축합니다.
실무 포인트: 자녀 법인의 외부 매출 비중이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되어야 과세 제외 요건 충족
법인세법 제52조
부당행위계산의 부인
특수관계인(부모-자녀 법인) 간 임대료·급여·용역 대가가 시가와 현저히 차이나는 경우
세무당국이 이를 부인하고 시가 기준으로 재계산합니다.
당사는 감정평가·유사 사례·기준시가를 종합하여 '적정 시가 범위'를 도출하고,
임원 급여 지급 규정·정관·이사회 의사록을 완비하여 지급 근거를 명확히 확립합니다.
실무 포인트: 임대료는 시가의 ±30% 범위, 급여는 직급별 지급 규정 내에서 설계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5조의3
일감 몰아주기 증여세
지배주주와 특수관계에 있는 법인으로부터의 매출 비중이 정상거래 비율(중소기업 50%)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 지배주주에게 증여세가 과세됩니다.
당사는 연도별 수혜 법인의 세후 이익 및 매출 비중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과세 기준선을 넘지 않도록 이관 속도를 조절하고, 국세청 신고 시 활용할 수 있는
마스터 파일(계약서·세금계산서·거래 내역)을 완비합니다.
실무 포인트: 정상거래 비율 초과분 × 세후이익 × 주식 보유 비율로 증여이익 산정
중장기 추진 로드맵 — 8년 단계별 실행 계획
1년 차
정밀 진단 및 시뮬레이션
개인기업 재무·세무 현황 정밀 진단
자녀 법인 설립 자본금 및 증여세 신고 설계
이전 가능한 매출처 분석 및 1차 시나리오 확정
가업상속공제 사전 요건 충족 여부 체크
2년 차
신설 법인 설립 및 인프라 구축
자녀 법인 설립 — 정관·주주 구성 세무 방어 설계 반영
부모 임원 등재 및 임원 급여 지급 규정 세팅
합법적 매출 이관 계약 구조(총괄·대리점 계약) 초안 작성
법인 통장·세금계산서 발행 체계 확립
3 ~ 6년 차
사업 이관 및 주기적 모니터링
연도별 매출 이관 비율 계획 대비 실행 관리
일감 몰아주기 과세 기준선 연간 모니터링
자녀 법인 독자 매출 자립도 연차 평가
세무 리스크 발생 시 즉시 계약 구조 보완
7년 차
부동산 임대차 거래 실행
적정 시가 감정평가 후 특수관계인 임대차 계약 체결
개인기업 매출 축소 및 신설 법인 매출 증대 최종화
부모 은퇴 시점 임대소득·급여소득 세후 수령액 시뮬레이션
가업상속공제 요건 최종 점검 및 보완
8년 차 — 완성 · 최종 인도
세무 방어 마스터 파일 구축 · 독립 운영 체계 이양
국세청 일감 몰아주기 및 부당행위계산부인 조사에 대응하는 합법적 거래 증빙 및 소명 자료(마스터 파일) 최종 인도.
임대차 계약서·이사회 의사록·임원 급여 지급 확인서·세금계산서·연도별 매출 내역 등 전 문서 완비.
클라이언트가 독립적으로 세무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이양하고 컨설팅을 완료합니다.
기업 규모별 컨설팅 수수료 가이드 (VAT 별도)
매출 규모
주요 제공 용역
기본 착수금
실행 성공 보수
30억 원 미만
기초 재무·세무 진단 및 승계 가능성 진단
자녀 법인 설립 가이드 및 자금출처 자문
표준 임대차 계약 및 임원 급여 규정 검토
정액 500만 원
절세 효과의 5%
50억 원 미만
3개년 절세 시뮬레이션 및 납부세액 비교
매출 이관 계약 구조 설계 (총괄·대리점 계약)
임원 급여 지급 규정 정비 및 정관 세팅
일감 몰아주기 과세 기준선 연간 모니터링
정액 1,000만 원
절세 효과의 7%
100억 원 미만
5개년 통합 절세 시뮬레이션 (상속·증여·법인세 병산)
부당행위계산 위험 분석 및 적정 시가 도출
특수관계인 거래 소명 자료 체계 구축
가업상속공제 사전 요건 관리 컨설팅
정액 1,500만 원
절세 효과의 8%
100억 원 이상
종합 가업승계 로드맵 구축 (8년 다년 계획)
국세청 일감 몰아주기·부당행위계산부인 집중 방어 파일링
세무 방어 마스터 파일 구축 및 최종 인도
승계 완료 후 사후 관리 자문(별도 협의)
2,500만 원~ (별도 협의)
절세 효과의 10% (또는 정액 협의)
※ 모든 수수료는 VAT 별도이며, 성공 보수의 기준이 되는 '절세 효과'는 컨설팅 미이행 시 납부 예상 세액과 이행 후 납부 세액의 차액(상속세·증여세·법인세·취득세 절감 합산)으로 산정합니다. 세부 산정 기준 및 측정 방법은 계약 체결 시 서면으로 명확히 확정합니다.
결론 — 당사의 동행 약속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가업승계 컨설팅은 대표의 건강·연령·기업 매출 규모가 모두 여유 있는 시점에 착수해야 합니다.
급박한 상황에서 시작하면 세무 당국의 의심을 받기 쉽고, 선택할 수 있는 전략의 폭이 크게 좁아지며, 가업상속공제 요건(10년 영위 등)을 소급 충족할 수도 없습니다.
합법적 증빙 설계가 핵심입니다. 아무리 정교한 전략도 계약서·이사회 의사록·임원 급여 규정·세금계산서 등
거래 적법성을 뒷받침하는 문서가 없으면 국세청 조사 시 무력화됩니다. 당사는 실행 단계마다 소명 자료를 선제적으로 구축하며, 최종 마스터 파일을 인도합니다.
컨설팅 비용 대비 평균 10배 이상의 절세 효과. 상속·증여세, 법인세, 취득세 절감액을 통합 시뮬레이션하고,
가업상속공제(최대 600억)·창업자금 증여특례(최대 60억, 10% 저율 과세) 등 정책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여
'승계 완료'를 넘어선 '자산 극대화 결과'를 약속드립니다.
"귀사 대표님의 평생 노력을 다음 세대로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이어드리겠습니다."
가업승계는 단순한 세무 문제가 아닌, 가문과 사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주)중소기업경영지원상담센터가 시작부터 마스터 파일 인도까지 끝까지 함께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